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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마무리 잰슨, 심장 박동 이상으로 LA 복귀
기사입력 2018.08.10 13:44:12 | 최종수정 2018.08.10 13:5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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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美 덴버) 김재호 특파원] LA다저스가 이번 콜로라도 원정 시리즈를 마무리 켄리 잰슨없이 치른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10일(한국시간)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원정경기를 8-5 승리로 마친 뒤 'LA타임스' 등 현지 언론과 가진 인터뷰에서 이날 세이브 상황에서도 잰슨이 나오지 못한 이유를 설명했다.

이에 따르면, 잰슨은 심장 박동이 불규칙한 증상이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후 그는 비행기편으로 LA로 복귀했다. 남은 원정 3경기도 치르지 않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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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리 잰슨은 심장 박동 이상으로 콜로라도 원정을 치르지 못한다. 사진=ⓒAFPBBNews = News1

잰슨은 이번 시즌 51경기에서 54 1/3이닝을 소화하며 2.15의 평균자책점과 함께 내셔널리그에서 가장 많은 32개의 세이브를 기록중이다.

그는 지난 2012시즌에도 막판 심장 박동에 이상이 생겨 경기에 나오지 못한 경력이 있다. 당시 하비 게라에 이어 마무리 자리를 이어받았던 그는 다음 시즌 브랜든 리그에게 마무리 자리를 내줬지만, 리그가 부진하자 다시 마무리 자리를 돌려받았다.

2015년 9월에는 콜로라도 원정 도중 고산병 증세를 호소,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당시 다저스는 잰슨이 나오지 못하며 9회말에 3실점, 역전패를 당했다. 당시 구단측이 그의 결장 사유를 정확히 공개하지 않아 논란이 되기도 했다.

오늘은 달랐다. 좌완 스캇 알렉산더가 9회말 등판, 3점차 리드를 지키고 세이브를 올렸다. greatnemo@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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