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 99승 달성...제일 먼저 PS행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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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99승 달성...제일 먼저 PS행 확정
기사입력 2018.09.12 12:05:57 | 최종수정 2018.09.12 1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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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美 신시내티) 김재호 특파원] 2018시즌 메이저리그에서 제일 먼저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한 팀은 아메리칸리그 동부 지구 선두 보스턴 레드삭스다.

보스턴은 12일(한국시간)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홈경기에서 7-2로 승리, 시즌 성적 99승 46패를 기록하며 최소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2위 자리를 확보, 포스트시즌행을 확정했다.

지난 1946년 이후 첫 100승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는 레드삭스는 3시즌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했다. 앞선 두 시즌은 모두 지구 우승팀 자격으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했지만, 모두 디비전시리즈에서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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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이 제일 먼저 포스트시즌행을 확정했다. 사진(美 보스턴)=ⓒAFPBBNews = News1

이들은 지구 우승을 노리고 있다. 이날 승리로 아메리칸리그 동부 지구 우승 매직넘버를 10으로 줄였다. 2위 뉴욕 양키스와의 게임차는 8.5게임이다.

보스턴은 이날 6회초 먼저 2실점하며 끌려갔지만, 7회말 4점을 내며 역전했다. 7회말 1사 1루에서 스티브 피어스의 3루타로 만회점을 낸데 이어 브록 홀트가 스리런 홈런을 때려 4-2로 역전했다. 8회말 3점을 더 보태며 숨통을 텄다.

이날 부상 복귀전을 치른 크리스 세일은 1이닝 1피안타 2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원래 계획은 2이닝 40구 정도를 소화하는 것이었지만, 1회 투구 수가 26개까지 늘어나자 계획을 바꿨다. 이후 일곱 명의 불펜 투수를 동원, 선발 라이언 보루키(6 1/3이닝 3피안타 2볼넷 5탈삼진 2실점)가 버틴 토론토에 맞섰다. greatnemo@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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