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다음 일정, 스트리플링에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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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다음 일정, 스트리플링에 달렸다
기사입력 2018.09.13 00:45:25 | 최종수정 2018.09.13 08:5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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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美 신시내티) 김재호 특파원] LA다저스 좌완 선발 류현진의 다음 일정은 어떻게 될까?.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13일(이하 한국시간) 그레이트아메리칸볼파크에서 열리는 신시내티 레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가진 인터뷰에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원정 4연전 선발 운영 계획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다저스는 클레이튼 커쇼, 워커 뷸러, 리치 힐이 차례대로 등판할 예정이다. 17일 선발은 확정되지 않았는데 로버츠는 류현진, 혹은 로스 스트리플링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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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의 다음 등판 일정은 언제가 될까? 사진=ⓒAFPBBNews = News1

스트리플링은 13일 경기 선발이다. 허리 부상에서 회복 후 불펜으로 복귀한 그는 3이닝 45구 정도를 소화할 예정인데 이날 이보다 적은 투구를 소화할 경우 3일 휴식 후 17일 경기에 나올 가능성이 있다. 그럴 경우 류현진의 등판도 다음주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로 밀리게 된다.

한 가지 확실한 것은 17일 경기 선발이 알렉스 우드는 아니라는 것이다. 우드는 추가 휴식을 갖고 다음주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등판한다.

지난 11일 신시내티 원정에서 3 2/3이닝 8피안타 1피홈런 2볼넷 6탈삼진 7실점(6자책)으로 부진했던 우드는 후반기 들어 등판 간격이 계속 벌어지는 모습이다. 4일 휴식 후 등판은 단 한 차례에 불과했다.

한편, 세인트루이스는 4연전 선발로 오스틴 곰버, 잭 플레어티, 존 갠트, 아담 웨인라이트를 예고했다. greatnemo@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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