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리조나 선발 벅홀츠, 팔꿈치 이상으로 등판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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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리조나 선발 벅홀츠, 팔꿈치 이상으로 등판 취소
기사입력 2018.09.14 05:51:53 | 최종수정 2018.09.14 07: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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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美 로스앤젤레스) 김재호 특파원] 갈 길 바쁜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에 악재가 닥쳤다.

애리조나 우완 선발 클레이 벅홀츠는 14일(한국시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원정경기 선발 등판 예정이었지만, 경기 직전 등판을 취소했다. 맷 코크가 대신 선발로 올라 3이닝을 소화했다.

다이아몬드백스 구단은 등판 벅홀츠의 부상에 대해 자세한 정보를 제공하지 않았다. 대신 이날 소셜 미디어 페이스북에서 경기 중계를 맡은 해설진이 벅홀츠가 팔꿈치 문제로 등판을 취소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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벅홀츠가 팔꿈치 문제로 선발 등판을 취소했다. 사진=ⓒAFPBBNews = News1

애리조나 지역 유력 매체 '애리조나 센트럴'의 다이아몬드백스 담당 기자 닉 피코로도 소식통을 통해 벅홀츠가 팔꿈치 문제로 등판을 취소했음을 확인해 전했다.

지난 5월 다이아몬드백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은 벅홀츠는 뒤늦게 선발 로테이션에 합류했지만, 16경기에서 89 1/3이닝을 소화하며 7승 2패 평균자책점 2.01의 좋은 성적을 기록중이었다.

이에 앞서 다이아몬드백스는 좌완 불펜 T.J. 맥파랜드를 팔굼치 검진을 위해 연고지 피닉스로 돌려보냈다. 팔굼치에 불편함을 느낀 그는 구단 주치의 개리 와슬레브스키 박사에게 검진을 받을 예정이다. 이번 시즌 47경기에서 평균자책점 2.00을 기록중인 맥파랜드가 이탈하면서 애리조나는 제이크 디크맨, 앤드류 체이핀 단 두 명의 좌완 불펜만 보유하게됐다. greatnemo@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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