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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오윙스, 캔자스시티와 1년 계약
기사입력 2018.12.06 15:00:51 | 최종수정 2018.12.06 15:5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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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美 휴스턴) 김재호 특파원]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에서 논 텐더 방출된 크리스 오윙스(27)가 새로운 팀을 찾았다.

캔자스시티 로열즈는 6일(한국시간) 오윙스와 1년 계약에 합의했음을 발표했다. ‘MLB.com’ 등 현지 언론이 밝힌 바에 따르면 연봉 300만 달러, 인센티브는 50만 달러다.

5년 12일의 서비스 타임을 기록중인 오윙스는 지난 시즌 이후 다이아몬드백스에서 논 텐더 방출됐다. 새로운 팀에서 서비스타임 1년을 채우면 다시 FA 자격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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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윙스가 캔자스시티와 계약했다. 사진=ⓒAFPBBNews = News1

오윙스는 2013년 애리조나에서 빅리그에 데뷔, 6년간 580경기를 소화하며 타율 0.250 출루율 0.291 장타율 0.378을 기록했다.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한 경험이 있는 선수다. 유격수(233경기) 2루수(168경기) 우익수(68경기) 중견수(65경기) 3루수(15경기) 좌익수(4경기)를 소화했다. 시작은 유격수와 2루수였지만, 2016시즌 A.J. 폴락이 부상으로 이탈한 것이 계기가 돼 외야수도 소화하기 시작했다.

2018시즌은 106경기에 출전, 타율 0.206 출루율 0.272 장타율 0.302 4홈런 22타점을 기록했다. greatnemo@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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