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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용 초반 잘 버텼지만…질롱코리아 4연패 늪
기사입력 2018.12.06 22:26:38 | 최종수정 2018.12.07 09: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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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선발투수 장진용의 4회 전과 후가 달랐다. 질롱코리아가 4연패에 빠졌다.

한국선수로 구성된 호주팀 질롱코리아는 6일 호주 질롱베이스볼센터에서 열린 ABL리그 애들레이드 바이트와 경기서 0-6으로 패했다.

질롱코리아는 이날 4회까지 무실점이었으나 5회초 선발투수 장진용이 위기를 맞이하며 2실점했다. 장진용은 6회에도 솔로홈런을 맞고 실점했다. 장진용은 6이닝 동안 6피안타 2볼넷 3실점했는데 무실점인 4회까지와 그 이후 모습이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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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롱코리아가 4연패 늪에 빠졌다. 사진=질롱코리아 제공

질롱코리아는 실점한 뒤에도 타선에서 득점을 만들어내지 못했다. 결국 실점만 추가로 허용한 채 경기를 내줬다. 2승11패이면서 4연패 늪에 빠진 상태다.

첫 선발로 출전한 최준석은 안타 한 개를 기록했다.

hhssjj27@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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