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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김민우-곽태휘 결국 제외…김보경 대체 발탁
기사입력 2017.03.16 16:43:49 | 최종수정 2017.03.16 16:4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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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김민우(수원)와 곽태휘(서울)가 부상으로 슈틸리케호에서 낙마했다. 김보경(전북)이 대체 발탁됐다.

대한축구협회는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중국전 및 시리아전 소집 명단에서 김민우와 곽태휘를 제외한다고 16일 밝혔다.

좌측종아리 근좌상의 곽태휘는 제외 가능성이 제기됐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도 상황을 좀 더 지켜보겠다고 했지만, 곽태휘는 정상적인 훈련이 어려운 상태다.

곽태휘는 지난 15일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웨스턴 시드니전에도 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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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경이 A대표팀에 선발됐다. 사진=MK스포츠 DB

김민우는 지난 14일 AFC 챔피언스리그 이스턴전을 뛰다가 불편함을 느끼며 교체 아웃됐다. 검진 결과 좌측허벅지 대퇴부 근좌상,

2명이 부상으로 뛰기 어렵게 되자, 슈틸리케 감독은 플랜B로 염두에 뒀던 김보경을 호출했다.

한편, 축구 A대표팀은 오는 19일 인천공항에서 소집해 중국으로 떠난다.

지동원, 구자철(이상 아우크스부르크·19일), 기성용(스완지 시티), 손흥민(토트넘·이상 20일), 황희찬(잘츠부르크·21일) 등 유럽파는 현지에서 합류한다.

23일 중국과 원정경기를 치른 후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시리아와 홈경기를 갖는다.

한국은 16일 현재 월드컵 최종예선에서 3승 1무 1패(승점 10점)를 기록, 이란(승점 11점)에 이어 A조 2위에 올라있다.

[rok1954@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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