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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에델, K리그 클래식 6R MVP
기사입력 2017.04.19 12:3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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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2017 K리그 클래식(1부리그) 6라운드 MVP로 에델(전북)이 선정되었다.

에델은 16일 전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상주와의 경기에서 전반 13분 수비가 걷어낸 공을 그대로 슈팅으로 연결해 시즌 첫 골을 기록했다. 후반 22분에는 김진수의 프리킥 도움을 2번째 득점으로 만들었다.

전북은 에델의 2골과 에두(1골 1도움), 김신욱(1골)의 활약으로 상주를 4-1로 대파하고 리그 선두에 등극했다.

에델은 지난 상주전에서 득점(2골), 유효슈팅(67%), 키 패스(67%), 볼 경합(72%) 등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며 총점 329점으로 가장 높은 인스탯 지수를 기록했다.

K리그 챌린지(2부리그) 7라운드 MVP로는 정재희(안양)가 선정됐다. 서울 이랜드와의 홈경기 후반 35분 선제골에 이어 추가시간 3분 최재훈의 골을 어시스트하며 2-0 승리를 주도했다.

정재희는 3경기 연속골로 이정협(부산)에 이어 챌린지 득점 2위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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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K리그 클래식 6R 베스트11

MVP : 에델(전북)

FW

양동현(포항)

에두(전북)

MF

에델(전북)

김보경(전북)

발렌티노스(강원)

김인성(울산)

DF

이슬찬(전남)

박동진(광주)

김광석(포항)

최효진(전남)

GK

신화용(수원)

- 베스트팀 : 전북

- 베스트매치 : 전북 vs 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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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K리그 챌린지 7R 베스트11

MVP : 정재희(안양)

FW

이정협(부산)

바그닝요(부천)

MF

정민우(대전)

이창용(아산)

정원진(경남)

정재희(안양)

DF

김준엽(아산)

차영환(부산)

레이어(수원)

우주성(경남)

GK

권태안(안양)

- 베스트팀 : 안양

- 베스트매치 : 부산 vs 수원FC

[dogma0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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