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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파 위주’로 바뀔 신태용호 2기, 25일 공개
기사입력 2017.09.12 10:3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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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해외파가 중심이 될 신태용호 2기가 오는 25일 공개된다.

신태용 감독은 25일 오전 10시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내달 유럽 원정 평가전에 나설 명단을 발표한다.

9회 연속 월드컵 본선에 오른 한국은 내달 2일 소집과 함께 유럽으로 출국해 러시아(7일), 튀니지(10일)를 차례로 상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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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감독의 두 번째 선택은? 사진=천정환 기자



신 감독은 본격적인 색깔을 내겠다고 밝힌 터라 2기 명단에 관심이 더욱 쏠린다. 그는 신태용식 공격축구를 A대표팀에도 이식하겠다고 공언했다.

2기 명단은 1기와 큰 차이를 보일 전망이다. 신 감독은 K리그와 공생을 강조하면서 해외파 위주로 2기 명단을 선발하겠다고 했다.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9,10차전 준비를 위해 A대표팀이 조기 소집하면서 연기된 K리그 클래식 6경기가 10월 8일 열리는 것을 고려했다. 이 6경기를 끝으로 스플릿 라운드가 결정된다.

26명을 발탁한 1기에서는 K리거가 이동국, 김민재(이상 전북 현대), 염기훈(수원 삼성), 이근호(강원 FC) 등 총 11명이었다. 42.3%의 높은 비율은 낮아진다.

1기 명단에 뽑히지 않았던 해외파가 대거 이름을 올릴 전망이다. 이청용(크리스탈 팰리스), 지동원(FC 아우크스부르크), 박주호(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석현준(트루아), 황일수(옌볜 푸더), 권순태(가시마 앤틀러스), 홍정호(장쑤 쑤닝), 김민혁(사간 도스) 등이 최근 태극마크를 달았던 해외파다.

또한, U-20 대표팀에서 신 감독의 지도를 받았던 이승우(헬라스 베로나)와 백승호(지로나)가 A대표팀에 첫 발탁될 지도 관심사다.

[rok1954@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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