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기요타케 뇌진탕…日, E-1 챔피언십 앞두고 부상 화들짝
기사입력 2017.12.06 21:58:32 | 최종수정 2017.12.07 06:57:05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2017 EAFF E-1 챔피언십(이하 동아시안컵)에 참가하는 일본이 부상에 울상 짓고 있다.

스기모토 겐야(세레소 오사카)가 갈비뼈 및 발목 부상으로 낙마한 가운데 기요타케 히로시(세레소 오사카)도 훈련 도중 뇌진탕으로 병원에 후송됐다.

일본 언론은 6일 “기요타케가 대표팀 훈련 도중 다른 선수와 충돌로 머리에 충격을 입었다”라고 전했다. 기요타케는 병원으로 이동해 정밀검사를 받았다.
 기사의 0번째 이미지

기요타케는 6일 일본 대표팀 훈련 중 뇌진탕으로 쓰러졌다. 정밀검사를 위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진=ⓒAFPBBNews = News1



일본 대표팀 관계자는 “뇌진탕으로 추정된다”라고 전했으나, 일본 언론은 부상 정도가 심할 경우 엔트리 교체 가능성을 제기했다.

‘스포츠닛폰’은 “뇌진탕 후 안정을 위해 최소 6일간 회복 프로그램을 소화해야 하는 일본축구협회 규정을 고려하면, 북한전(9일)과 중국전(12일) 출전이 힘들다. 한국전(16일)에나 가능할 전망이다”라고 전했다.

2012 런던올림픽, 2014 브라질월드컵, 2015 아시안컵에 참가했던 기요타케는 일본의 주축 선수다. 킥이 정확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뉘른베르크, 하노버(이상 독일), 세비야(스페인)에서도 활동했다.

친정팀인 세레소로 복귀했지만 올 시즌 잦은 부상에 시달렸다. 지난 6월에는 허벅지 근육이 찢어져 3개월간 결장했다. 동아시안컵 대표팀 선발도 8개월 만에 국가대표 복귀였다. rok1954@maekyung.com

이효리 볼륨감 넘치는 화보…육감적인 몸매
류효영 청순미 벗은 파격 의상…시선 집중 볼륨감
한혜진 역대급 화보? 관능적 S라인 극치
클라라 파격적 中 화보…아찔함 업그레이드
고준희 란제리 화보 ‘매혹적인 볼륨 몸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mk화보 더보기
인터뷰 더보기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