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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안데르손 감독 “결과는 불만족-후반 내용은 만족”
기사입력 2018.01.08 12:02:24 | 최종수정 2018.01.08 15:3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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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스웨덴의 야네 안데르손이 2018 러시아월드컵 본선 조 추첨 후 가진 첫 평가전서 후반 경기력에 흡족해했다.

스웨덴은 8일 오전(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의 아부다비에서 가진 에스토니아와 평가전서 1-1로 비겼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지정한 A매치 데이 일정이 아니라 스웨덴은 100% 전력이 아니었다. 자국리그 소속 선수 위주로 대표팀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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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의 야네 안데르손 감독. 사진=ⓒAFPBBNews = News1



신예 점검에 초점을 맞췄다. 베스트11의 5명이 A매치 첫 출전이었다. 교체로 나간 홀름베리, 파파지아노풀로스를 포함하면 7명이 데뷔전을 치렀다.

그리고 대다수가 A매치 2경기 이하였으며 유일하게 두 자릿수 출전 기록을 가진 르위키는 결장했다.

에스토니아는 세계랭킹 89위. 스웨덴은 볼 점유율을 높이며 몰아붙였지만 골 결정력이 부족했다. 오히려 후반 13분 선제 실점을 했다.

다급해진 스웨덴은 후반 19분 교체카드를 꺼냈다.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후반 34분 조커 홀름베리가 동점골을 넣으며 패배 위기를 면했다.

안데르손 감독은 “결과는 만족스럽지 않다. 그러나 후반 경기력은 상당히 훌륭했다. 그 점이 만족스럽다”라며 “후반 들어 공격수로 기용한 세마스도 상당히 즐겁게 뛰는 것 같더라”라고 소감을 밝혔다.

rok1954@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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