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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경기 연속 골 인천 무고사, K리그1 5R MVP
기사입력 2018.04.10 10:3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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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몬테네그로 출신 공격수 무고사(인천)가 K리그1 (클래식) 2018 5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무고사는 지난 7일 인천 축구전용경기장에서 펼쳐진 인천-전남전에서 전반 9분과 후반 45분 연속 골을 터뜨렸다. 시즌 3,4호 골.

이날 경기는 무고사의 2경기 출전정지 후 복귀전이었다. 그리고 올해 인천 유니폼을 입은 무고사는 3경기 연속 득점을 기록했다. 득점 부문 2위로 말컹(6골·경남)과는 2골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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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유나이티드의 공격수 무고사.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K리그1 5라운드 베스트11에는 무고사를 비롯해 주니오, 오르샤(이상 울산), 손준호, 이승기, 김민재(이상 전북), 배기종, 최재수(이상 경남), 권한진, 이창근(이상 제주), 최재현(전남)이 이름을 올렸다.

강원을 3-1로 꺾고 개막 4연패 사슬을 끊은 울산은 K리그1 5라운드 베스트팀으로 선정됐다. 이 경기는 베스트 매치로 뽑히기도 했다.

한편, K리그2(챌린지) 6라운드 MVP는 아산의 미드필더 조성준이 받았다. 조성준은 지난 7일 아산-부천전에서 전반에만 2골을 넣어 팀의 4-2 승리를 이끌었다. rok1954@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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