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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위’ 한국, 4개월 만에 60위권 추락
기사입력 2018.04.12 18:12:55 | 최종수정 2018.04.12 18:2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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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한국축구가 4개월 만에 국제축구연맹(FIFA) 세계랭킹 60위권으로 미끄러졌다.

FIFA가 12일 오후(한국시간) 발표한 2018년도 4월 세계랭킹에 따르면, 한국은 520점으로 일본(528점) 바로 아래인 60위를 기록했다.

3월보다 2계단 하락했다. 랭킹포인트도 34점이 깎였다. 한국이 60위권에 랭크된 것은 2017년 12월 60위 이후 4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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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2018년 4월 FIFA 세계랭킹 61위를 기록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한국은 3월 A매치에서 2패를 기록했다. 뒷심 부족을 드러내며 북아일랜드에 1-2, 폴란드에 2-3으로 졌다. 아시아에서는 이란(36위), 호주(40위), 일본에 이어 4번째다.

2018 브라질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마지막 상대인 독일은 1위 자리를 지켰다. 멕시코는 2계단 상승해 15위를, 스웨덴은 4계단 하락해 23위에 올랐다.

톱10은 바뀌지 않았으나 3~10위까지 변화가 심했다. 벨기에가 3위로 도약했으며 스위스(6위)와 프랑스(7위)도 2계단씩 점프했다. 폴란드는 6위에서 10위로 추락했다.

사상 첫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본선 진출에 성공한 키르기스스탄은 무려 40계단이 오른 75위를 차지했다. 4월 세계랭킹에서 가장 큰 폭의 상승이다. rok1954@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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