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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관중동원, 프로야구와 맞대결 올해 첫 승
기사입력 2018.09.12 12:34:20 | 최종수정 2018.09.12 1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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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축구 A매치 홈 친선경기 일정이 2018년 들어 잇달아 프로야구 KBO리그와 같은 날 잡히고 있다. 관중동원에서 열세였던 축구가 삼세번 끝에 야구보다 흥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는 11일 한국-칠레 축구 평가전이 열렸다. 국제축구연맹(FIFA) 세계랭킹 57위 한국과 12위 칠레는 0-0으로 우열을 가리지 못했다.

대한축구협회는 매진된 수원월드컵경기장 관중을 4만127명으로 발표했다. KBO리그는 11일 다섯 경기 모두 정상적으로 열려 합계 3만2587명의 관중을 끌어모았다. (사직 8990명-잠실 8386명-대구 6141명-문학 4993명-마산 407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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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친선경기 한국 칠레전 베스트11이 단체촬영에 임하는 모습. 사진=천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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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친선경기-프로야구 KBO리그 2018년 관중 비교

7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치러진 한국-코스타리카 A매치 역시 모든 좌석이 팔렸다. 관중은 3만6127명으로 집계됐다. KBO리그는 같은 날 취소 없이 진행된 5경기 합계 관중이 3만9942명에 달했다. (대구 1만1078명-수원 9936명-잠실7917명-광주 6771명-울산 4240명)

한국-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6월 1일 전주월드컵경기장 친선경기는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월드컵 대한민국 출정식을 겸하여 4만1254명의 관중을 동원했다.

KBO리그는 6월 1일 관중 1만 이상 대진이 4경기일 정도로 흥행에 성공했다. 다섯 경기 총 관중이 6만3354명이나 됐다. (광주 1만7114명-문학 1만4451명-사직 1만3641명-잠실 1만2385명-마산 5763명)

A매치 9월 홈경기는 코스타리카·칠레전 입장권이 잇달아 매진됐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금메달로 촉발된 인기가 경기장을 직접 찾도록 이끈 것으로 보인다.

지상파 3사는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토너먼트 전 경기를 동시 생중계했다. 16강부터 결승까지 4경기 시청률은 미디어 조사기관 ‘닐슨코리아’ 전국 평균 기준 32.2%에 달했다.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금메달 매치는 한일전으로 성사되어 더 큰 관심을 모았다. 프리뷰를 포함한 해당 경기 지상파 전국 평균 시청률은 36.8%로 대회 단일 이벤트 최고였다. dogma0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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