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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태-정승현, 클럽월드컵 출전…레알 마드리드도 최정예 구성
기사입력 2018.12.06 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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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가시마 앤틀러스의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견인한 권순태와 정승현이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에 참가한다.

FIFA는 6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18 FIFA 클럽월드컵 스쿼드를 발표했다. AFC 챔피언스리그 우승팀으로 나서는 가시마에는 골키퍼 권순태와 수비수 정승현이 이름을 올렸다. 정승현은 클럽 월드컵 출전으로 2019 AFC 아시안컵 대비 울산 소집 훈련에 제외됐다.

이번 대회에서 가장 주목을 받는 레알 마드리드도 최정예로 출전한다. 가레스 베일, 카림 벤제마, 마르셀루, 토니 크루스, 세르히오 라모스 등 주축 선수들이 모두 스쿼드에 포함됐다. 1군 멤버 중에는 헤수스 발레호와 골키퍼 루카 지단이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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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마 앤틀러스의 AFC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이끈 골키퍼 권순태. 사진=김영구 기자



통산 최다 우승팀(3회) 레알 마드리드는 3연패에 도전한다.

2018 FIFA 클럽월드컵은 오는 12일 아랍에미리트에서 개막한다. 6개 대륙 클럽 대항전 우승팀과 2017-18 아랍에미리트 리그 우승팀 알 아인 등 총 7개 팀이 우승을 다툰다.

유럽 및 남미 클럽 대항전 우승팀은 준결승에 직행한다. 남미의 2018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우승팀은 오는 9일 마드리드에서 펼쳐지는 보카 주니어스와 리버 플라테의 결승 2차전 결과에 따라 결정된다. rok1954@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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