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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스카이스포츠, 토트넘 라멜라 판매 예상
기사입력 2017.02.16 16:38:06 | 최종수정 2017.02.16 17:2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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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공격수 에리크 라멜라(25·아르헨티나)가 팀을 떠날 수 있다는 현지 주장이 나왔다.

라멜라는 지난 시즌 손흥민(25) 경쟁자로 국내에도 잘 알려졌다. 영국 방송 ‘스카이스포츠’는 16일 토트넘 여름 이적 시장 전망에서 라멜라를 방출대상으로 분류했다.

“라멜라가 이번 시즌 출전기회를 얻지 못하는 이유가 부상이라는 것도 안다. 유능한 선수이기도 하다”면서도 “능력을 충분히 발현했다고 보기는 어렵다. 조금 흐트러진 것도 같다”고 냉정하게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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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공격수 에리크 라멜라가 맨시티와의 2016-17 EPL 홈경기 도중 페널티킥을 차겠다는 손흥민의 요청을 거절하고 있다. 그러나 후반 20분 라멜라의 페널티킥은 실패했다 사진(잉글랜드 런던)=AFPBBNews=News1



지난 10월25일 엉덩이 근육 문제로 전력을 이탈한 라멜라는 어느덧 23경기에 빠졌다. 토트넘 부상자명단 등재는 이번이 3번째다. 종아리와 등을 다쳐 총 30경기를 결장한 바 있다.

부에노아이레스 지역방송 ‘라디오 라레드’는 2일 “아르헨티나 1부리그 리버 플레이트가 라멜라 복귀를 추진한다”고 보도했다. 영국 일간지 ‘더 선’은 라멜라의 향수병과 가족 문제를 언급하기도 했다.

리버 플레이트는 라멜라의 프로 데뷔팀으로 36경기 4골 6도움 후 2011년 8월6일 이탈리아 세리에A 로마로 옮겼다. 토트넘은 2013년 8월30일 로마 통산 67경기 21골 13도움의 라멜라를 이적료 3000만 유로(363억4140만 원)에 영입했다.

라멜라는 토트넘에서 121경기 19골 31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좌우 날개와 처진 공격수 자원으로 손흥민과 소화 위치가 겹치나 공존도 가능하다.

[dogma0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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