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아일랜드 축구선수, 경기 뛰고 하루 뒤 사망 ‘충격’
기사입력 2017.03.20 17:21:51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아일랜드 프로축구 데리 시티의 주장 라이언 맥브라이드가 경기 하루 뒤 사망했다.

아일랜드축구협회(IFA)와 데리 시티는 20일(한국시간) 맥브라이드의 사망 소식을 전했다. 맥브라이드는 집에서 숨진 채로 발견됐다.

2011년 데리 시티에서 프로 데뷔한 맥브라이드는 주장 완장까지 찼다. 중앙 수비수로 활약하는 그는 지난 19일 드로이다 유나이티드전에 출전해 팀의 4-0 승리를 이끌었다.

맥브라이드는 풀타임을 소화했다. 그리고 하루 뒤 주검으로 발견됐다. 1989년 출생인 그는 한창 그라운드를 누빌 건장한 청년이었다.

‘BBC’ ‘데리 저널’ 등 현지 언론은 맥브라이드의 사망원인이 밝혀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rok1954@maekyung.com]

김부선 화끈 19禁 ‘애마부인’ 사진 공개
김구라·MC, 김생민 논란 사과 “죄송하다”
김정민 “혼인빙자 사기? 사실대로 진술”
강민호, ‘80억’ 같은 조건에도 삼성 택한 까닭은?
박하나, 아찔한 누드톤 드레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mk화보 더보기
인터뷰 더보기


광고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