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KB국민은행 광고:은행이 만든 첫번째 부동산 앱 Liiv On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아르헨티나-에콰도르 해트트릭 메시 “러시아에서 봐요”
기사입력 2017.10.11 13:09:52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아르헨티나-에콰도르 ‘해트트릭’ 메시가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키토의 에스타디오 올림피코 아타우알파에서는 11일(한국시간)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월드컵 남미예선 18라운드(최종전) 아르헨티나-에콰도르가 열렸다. 원정팀 아르헨티나는 3-1로 이겨 7승 7무 4패 득실차 +3 승점 28로 3위를 차지하여 TOP4에 주어지는 본선 직행권을 획득했다.

간판스타 리오넬 메시(30·바르셀로나)는 해트트릭으로 본선 진출을 주도했다. 아르헨티나-에콰도르 종료 후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아르헨티나여 가자! 1차 목표는 달성했습니다. 2018년 러시아월드컵에서 뵙겠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아르헨티나-에콰도르 해트트릭 메시가 아르헨티나를 월드컵 본선 진출로 이끌었다. 사진=AFPBBNews=News1



아르헨티나는 17차전 종료 시점에서 러시아월드컵 남미예선 6위에 머물렀다. 대륙간 플레이오프를 거쳐야 하는 5위조차 아닌 최악의 상황이었다.

메시도 러시아월드컵 예선 직전 4경기 무득점으로 비판을 면할 수 없었으나 마지막엔 빛났다. A매치 122경기 61골 42도움. 122경기는 아르헨티나 역대 3위, 61득점은 단독 1위에 해당한다.

2017-18시즌 메시는 바르셀로나에서 11경기 14골 3도움 및 90분당 공격포인트 1.55로 맹활약하고 있다. 국가대표 공격포인트 빈도는 90분당 0.95로 계산된다.

[dogma01@maekyung.com]

배지현, 류현진 사로잡은 드레스 자태와 뒤태
MBC ‘뉴스데스크’ 앵커 교체, 배현진→김수지로..“당분간 임시체제”
고준희, 가슴 깊게 파인 원피스 완벽 소화
현아, 여전히 섹시한 핫팬츠 몸매
이하늬, 완벽한 몸매의 수영복 화보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mk화보 더보기
인터뷰 더보기


광고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