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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코스타리카에 5-0 완승…로페테기호 무적 행진
기사입력 2017.11.12 07:34:54 | 최종수정 2017.11.12 08: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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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무적함대’ 스페인이 코스타리카를 완파하며 A매치 6연승을 달렸다. 2016 유럽축구선수권대회 16강 탈락 이후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스페인은 12일 오전(한국시간) 스페인의 말라가에서 가진 코스타리카와의 평가전서 5-0 대승을 거뒀다.

전반 6분 만에 터진 호르디 알바(바르셀로나)의 골을 시작으로 전반 23분 알바로 모라타(첼시), 후반 6분과 10분 다비드 실바(맨체스터 시티), 후반 28분 안드레스 이니에스타(바르셀로나)가 릴레이 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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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은 2016 유럽축구선수권대회 16강 탈락 이후 A매치 15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기록하고 있다. 사진=ⓒAFPBBNews = News1



지난 6월 12일 마케도니아와의 2018 러시아월드컵 유럽지역 예선 승리 이후 6연승 휘파람이다. 이 기간 22골을 터뜨리면서 1골 밖에 내주지 않았다.

스페인의 강세는 유로 2016을 마치고 훌렌 로페테기 감독이 부임한 뒤 지속되고 있다. A매치 15경기를 치러 12승 3무로 무패를 달렸다. 이탈리아(1-1), 잉글랜드(2-2), 콜롬비아(2-2)와 한 차례씩 비겼을 따름이다.

러시아월드컵 유럽지역 예선도 9승 1무 36득점 3실점의 완벽한 성적으로 이탈리아를 밀어내고 본선 직행 티켓을 땄다. 1978 아르헨티나월드컵 이후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이다.

한편, 아르헨티나는 천신만고 끝에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한 뒤 가진 첫 평가전서 개최국 러시아를 1-0으로 이겼다.

세르히오 아구에로(맨체스터 시티)가 종료 직전 결승골을 터뜨렸다. 아구에로는 2016년 6월 11일 코파 아메리카 센테나리오의 파나마전 이후 1년 5개월 만에 A매치 득점을 기록했다 .

2022 월드컵 개최국인 카타르는 체코를 홈으로 불러들여 0-1로 졌다. 최근 A매치 5경기에서 1무 4패로 부진을 겪고 있다. 반면, 체코는 A매치 4연승을 달렸다.

[rok1954@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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