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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넷째 아이는 딸…2남 2녀 아빠 됐다
기사입력 2017.11.13 08:11:17 | 최종수정 2017.11.13 08:3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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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호날두 자녀가 4명으로 늘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2·레알 마드리드/포르투갈)는 13일(한국시간)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통하여 여자친구 헤오르히나 로드리게스(영어명 조지나·22·스페인)의 딸 출산을 알렸다.

호날두는 새로운 혈육에 ‘알라나 마르티나’라는 이름을 붙였다고 발표했다. 장남 크리스티아노 로날도 주니어(7·미국)도 친아버지 그리고 조지나 로드리게스와 함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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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는 13일 SNS를 통하여 여자친구 조지나 로드리게스의 출산을 알리는 사진을 게재했다. 오른쪽은 장남 크리스티아노 로날도 주니어.



2017년에만 호날두는 1남 2녀를 더 얻었다. 알라나 마르티나에 앞서 딸 에바 마리아 두스 산투스와 아들 마테오 호날두가 이란성 쌍둥이로 태어났다.

[dogma0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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