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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F조 상대 스웨덴-멕시코, 평가전서 무승부-완패
기사입력 2018.06.10 10:42:58 | 최종수정 2018.06.10 10:5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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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한이정 기자] 오는 2018 러시아월드컵 F조 조별리그에서 한국과 맞붙을 스웨덴과 멕시코가 평가전에서 좋은 성적을 내지 못 했다.

1차전 상대 스웨덴은 스웨덴 예테보리 울레비 스타디움에서 열린 페루와의 평가전에서 0-0 무득점 무승부를 기록했다.

3경기 연속 무득점이다. 스웨덴은 이전에 치렀던 루마니아(0-1 패), 덴마크(0-0 무승부)와의 평가전에서도 득점을 기록하지 못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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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월드컵에서 한국과 맞붙을 스웨덴(사진)이 페루와의 평가전에서 무승부를 기록했다. 사진=AFPBBNEWS=News1

4-4-2 포메이션을 사용한 스웨덴은 마르쿠스 베리-올라 토이보넨을 투톱으로 세웠다. 2선에는 에밀 포르스베리, 알빈 에크달, 세바스티안 라르손, 빅토르 클라에손을 내보냈다. 이어 루드비그 아우구스틴손, 안드레아스 그랑크비스트, 빅토르 린델뢰프, 미카엘 루스티그가 포백을 구성했다. 로빈 올센이 골키퍼 장갑을 꼈다.

평가전 일정을 마친 스웨덴은 베이스캠프로 이동해 한국과의 경기를 준비한다.

2차전 상대 멕시코는 평가전에서 완패했다.

덴마크 쾨벤하운 브론디 스타디움에서 열린 평가전에서 덴마크에 0-2로 패했다. 멕시코는 최근 3차례 A매치에서 1승1무1패를 기록하게 됐다.

4-1-4-1 포메이션을 들고 나온 멕시코는 오리베 페랄타를 원톱으로 내세웠다. 스코틀랜드전에서 보였던 4-2-3-1 포메이션과는 다른 전술이었다.

후반에서 2골을 내주며 무너졌다. 후반 26분 유수프 포울센에게 선제골을 내준 멕시코는 크리스티안 에릭센에 추가골을 허용했다.

yijung@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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