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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잉글랜드] BBC가 꼽은 MVP는 ‘결승골’ 주인공 야누자이
기사입력 2018.06.29 14:34:30 | 최종수정 2018.06.29 14:4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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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박윤규 기자] 벨기에 잉글랜드전을 지켜본 영국 공영방송 BBC가 경기 MVP로 선취골의 주인공인 벨기에 아드난 야누자이(23·레알 소시에다드)를 꼽았다.

야누자이는 29일(한국시간) 벨기에와 잉글랜드의 2018 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에 공격형 미드필더 겸 오른쪽 날개로 선발 출장, BBC로부터 양 팀 선수 중 가장 높은 6.30점의 평점을 받았다.

이날 야누자이는 경기 내내 활발하게 공격에 임했고, 후반 6분 선제골이자 결승골을 터트려 벨기에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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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잉글랜드전 MVP로 BBC는 아드난 야누자이를 선정했다. 사진=AFPBBNews=News1

벨기에-잉글랜드전에서 양 팀 선수들은 대부분 6점 이하의 낮은 평점을 받았다. 먼저 벨기에는 무사 뎀벨레가 6.26점을 받아 야누자이와 나란히 6점대의 점수를 받았고 팀 내 3위 골키퍼 티보 쿠르투아가 5.89점으로 아쉽게 6점에 미치지 못했다. 몸개그로 화제가 됐던 미시 바추아이는 5.48점을 받았다.

잉글랜드는 아예 6점대 평점을 기록한 선수가 없었다.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가 5.51점으로 팀 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고, 해리 맥과이어, 루벤 로프터스-치크가 5.49점으로 뒤를 이었다.

벨기에는 잉글랜드에 1-0 승리를 거두고 3전 전승으로 G조 1위에 등극했다. 같은 날 페어플레이 점수로 H조 2위에 오른 일본이 벨기에의 16강 상대가 됐다.

벨기에와 일본의 16강전은 3일 오전 3시 러시아 로스토프 아레나에서 열릴 예정이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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