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크로아티아 잉글랜드] 트리피어 선제골…英 12년 만에 직접 프리킥 골
기사입력 2018.07.12 03:25:40 | 최종수정 2018.07.12 08:44:12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잉글랜드의 키에런 트리피어가 크로아티아와 2018 러시아월드컵 준결승에서 프리킥 골을 터뜨렸다.

트리피어는 12일 오전(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의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러시아월드컵 준결승 크로아티아전서 전반 5분 만에 선제골을 넣었다.

델레 알리가 얻은 프리킥을 직접 오른발로 차 골네트를 흔들었다. 트리피어의 A매치 12번째 경기에서 기록한 마수걸이 득점이다.
 기사의 0번째 이미지

러시아월드컵 준결승 크로아티아-잉글랜드전에서 선제골을 넣은 후 기뻐하는 키에런 트리피어. 사진(러시아 모스크바)=ⓒAFPBBNews = News1



그리고 이번 러시아 대회에서 잉글랜드가 기록한 최단 시간 득점이다. 이전 기록은 조별리그 파나마전의 전반 8분 존 스톤스 득점이다.

잉글랜드가 월드컵 본선 경기에서 직접 프리킥 슈팅으로 골을 터뜨린 것은 12년 만이다.

2006 독일월드컵 16강 에콰도르전에서 데이비드 베컴이 프리킥 결승골을 넣은 이후 처음이다.

rok1954@maekyung.com



크리샤 츄 ‘성숙한 몸매+청순 미모’ 압권
박신영 압도적 골반과 건강미 넘치는 볼륨 몸매
조현영 탄탄한 글래머 몸매의 극치
미스코리아 톱7 오션월드 비키니 화보
박한별 란제리 화보…섹시함에 탄성이 절로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mk화보 더보기
인터뷰 더보기


제1회 MK스포츠 연예인 야구대회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