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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성, 독일 데뷔전서 2도움…홀슈타인 3-0승리 견인
기사입력 2018.08.04 07:20:36 | 최종수정 2018.08.04 09: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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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이재성(홀슈타인 킬)이 2개의 도움을 기록하는 등 인상적인 독일 데뷔전을 치렀다.

홀슈타인 킬은 4일 새벽 3시 30분(한국 시간) 독일 폴크스파르크슈타디온에서 킥오프한 2018-19 독일 분데스리가2(2부 리그) 개막전인 함부르크SV 원정에서 3-0 승리를 거뒀다. 선발 출전해 데뷔전을 치른 이재성은 2도움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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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성이 독일 공식 데뷔전에서 2도움을 기록했다. 사진=홀슈타인 공식 홈페이지

이날 원정팀이었던 홀슈타인 킬은 4-2-3-1 포메이션이다. 최전방에 세라가 섰고 2선에 혼삭, 이재성, 쉰들러가 배치됐다. 중원에는 무흘링, 메퍼트, 포백은 판 덴 부르, 바흘, 슈미트, 뎀이 구성했고 골문은 크론홀름이 지켰다.

혼삭, 쉰들러와 2선에 배치된 이재성은 경기 초반부터 활발한 움직임과 정확한 패스로 팀 공격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때때로 빠른 돌파와 슈팅으로 골문을 두드리며 날카로운 공격력을 뽐냈다.

상대 진영을 휘젓던 이재성은 후반 11분 메퍼트의 득점을 도왔다. 측면에서 돌파 후 침착하게 공을 내줬고 메퍼트가 강력한 슈팅으로 해결했다. 후반 33분 추가골도 도왔다. 이재성은 페널티박스 안에서 완벽한 패스로 킨솜비가 해결했다.

경기 후 독일 언론 '빌트'는 이재성에 대해 "경기장에서 뛰어난 선수 중 하나는 러시아 월드컵에 한국 대표로 참가했던 이재성이다. 그는 홀슈타인 킬이 전북 현대에서 고작 90만 유로로 영입한 선수다. 그는 2골에 관여했고, 함부르크 수비는 그를 막을 수 없었다"고 극찬했다

jcan123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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