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이강인 프리시즌 에버턴전 교체출전, 발렌시아는 신승
기사입력 2018.08.05 07:06:27 | 최종수정 2018.08.05 09:02:49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이강인이 교체출전한 가운데 발렌시아가 에버턴을 꺾었다.

발렌시아는 5일(한국시간)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에버턴과 프리시즌 친선경기서 3-2로 승리했다. 엎치락뒤치락 양 팀의 공방전이 펼쳐졌던 경기. 발렌시아가 골을 넣으면 에버턴이 따라잡고 다시 앞서나가면 따라잡히는 패턴이 반복된 것. 그렇지만 발렌시아 바스가 터뜨린 세 번째 골까지 추격하지는 못했다. 발렌시아는 호드리구가 선제골과 두 번째 골을 성공시켰다.

이강인은 후반 33분 교체 투입돼 왼쪽 측면에서 활약했다. 이강인은 공격포인트는 기록하지 못했지만 경기 내내 활발한 움직임을 선보이며 상대 수비진을 위협했다.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이강인이 교체출전한 가운데 발렌시아가 에버턴을 꺾었다. 사진=발렌시아 홈페이지

hhssjj27@maekyung.com

월드컵 미녀 신새롬, 아찔한 E컵 비키니
경리, 섹시 절정의 란제리…걸그룹 센터다운 관능미
이효리 볼륨감 넘치는 화보…육감적인 몸매
류효영 청순미 벗은 파격 의상…시선 집중 볼륨감
한혜진 역대급 화보? 관능적 S라인 극치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mk화보 더보기
인터뷰 더보기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