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네덜란드 격파…‘최근 21전 1패’

MK스포츠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프랑스, 네덜란드 격파…‘최근 21전 1패’
기사입력 2018.09.10 07:42:07 | 최종수정 2018.09.10 16:17:48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프랑스가 네덜란드를 꺾고 월드컵 제패의 상승세를 이어갔다.

파리의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는 10일(한국시간) 2018-19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2라운드 프랑스-네덜란드 경기가 열렸다. 프랑스는 네덜란드를 2-1로 이겨 1승 1무로 A리그 1조 선두에 올랐다.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월드컵 영플레이어상에 빛나는 킬리안 음바페(PSG)는 전반 14분 프랑스 네덜란드전 선제골을 넣었다.
 기사의 0번째 이미지

프랑스-네덜란드 2018-19 UEFA 네이션스리그 2라운드 홈경기 득점 후 킬리안 음바페 모습. 사진(프랑스 파리)=AFPBBNews=News1

2011-12 리그1 득점왕 올리비에 지루(첼시)는 1-1이었던 후반 29분 프랑스 네덜란드전 결승골의 주인공이 됐다.

UEFA 네이션스리그 성적은 유럽축구연맹선수권(유로) 예선 시드 배정에 반영된다. 프랑스와 네덜란드는 네이션스리그 1군에 해당하는 리그A에 독일과 함께 그룹1로 편성됐다.

프랑스는 러시아월드컵 우승으로 20년 만에 정상을 탈환한 기세를 몰아 UEFA 네이션스리그 첫 2경기에서도 지지 않고 있다.

네덜란드전까지 프랑스는 10승 3무로 최근 A매치 13경기 연속 무패다. 범위를 더 넓히면 근래 21차례 공식전에서 15승 5무 1패라는 호성적이다. dogma01@maekyung.com

구구단 세정 ‘군살 없는 몸매’…시선 집중
구구단 미나 ‘섹시한 어깨춤’
채연 ‘섹시 디바 컴백’…한·중·일 석권한 매력
김성희 아찔한 볼륨감…세계적 모델의 관능미
모델 이현이 ‘반전 섹시백’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mk화보 더보기
인터뷰 더보기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