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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사우스햄튼전 손흥민 골…슛 쏘면 다 골문
기사입력 2018.12.06 08:24:01 | 최종수정 2018.12.06 08:3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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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토트넘 사우스햄튼전 손흥민 골로 유럽프로축구 통산 1군 공식전 100득점이 완성됐다. 오른발 슈팅은 ‘골대 불운’까지 포함하면 사실상 유효슈팅 확률 100%일 정도로 물이 올랐다.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는 6일(한국시간) 토트넘과 사우스햄튼의 2018-19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5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홈팀 토트넘은 원정팀 사우스햄튼을 3-1로 이겼다.

손흥민 골은 토트넘 사우스햄튼전 후반 시작 10분 만에 나왔다. 골 에어리어로 침투하여 EPL 득점왕 경력자 해리 케인(25·잉글랜드)의 크로스를 오른발 추가 득점으로 연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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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사우스햄튼전 손흥민 골 세리머니 모습. 사진(영국 런던)=AFPBBNews=News1

토트넘 사우스햄튼전 손흥민 골 포함 3차례 슛은 모두 오른발에서 나왔다. 2018 국제축구선수협회(FIFPro) 올스타 멤버 키런 트리피어(28·잉글랜드)의 전반 3분 헤딩에 이은 슈팅이 오른쪽 포스트를 맞은 것이 시작이었다.

28분 후 손흥민은 지난 시즌 EPL 베스트11 크리스티안 에릭센(26·덴마크)의 패스를 역시 오른발로 슛하여 유효슈팅을 기록했다.

손흥민 골을 비롯한 토트넘 사우스햄튼전 3번의 슛은 전부 페널티박스 내에서 이뤄졌다. 득점 가능성이 큰 지역에서 효과적이자 확률 높은 시도를 했음을 알 수 있다. dogma0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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