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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철 풀타임’ 후반기 전 경기 선발 출전
기사입력 2018.02.10 15:48:56 | 최종수정 2018.02.10 16:5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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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구자철(29·아우크스부르크)이 풀타임을 소화했다. 후반기 재개 이후 5경기 연속 선발 출전이다.

구자철은 10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열린 라이프치히와의 2017-18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2라운드 원정경기에 4-2-3-1 포메이션의 공격형 미드필더로 나섰다.

구자철은 지난 1월 13일 함부르크전부터 후반기 5경기 연속 베스트11으로 뛰었다. 구자철은 풀타임을 소화했다. 후반기 5경기 중 3경기가 풀타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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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철(가운데). 사진=ⓒAFPBBNews = News1



그러나 구자철의 시즌 3호 골 소식은 들리지 않았다.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다. 아우크스부르크도 라이프치히에 0-2로 졌다.

아우크스부르크는 8승 7무 7패(승점 31)를 기록, 7위에 머물렀다. 반면, 승점 3을 추가한 라이프치히는 레버쿠젠을 제치고 2위로 도약했다.

rok1954@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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