硫붿씤 뿰삁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전인권이 적폐가수? 직접 진화 나선 문재인
기사입력 2017.04.20 19:24:14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전인권씨를 적폐가수라고 비난한 자신의 열성지지자들 때문인지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직접 진화에 나섰다.

문재인 후보는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2012년 대선 첫 광화문 유세때, 그리고 12월18일 마지막 서울역 유세때 정권교체를 위해 기꺼이 저의 유세 무대에 섰던 가수 전인권씨를 기억한다”며 “그날 전인권씨의 애국가는 그 어떤 노래보다도 커다란 감동을 선사했다”는 글을 올렸다.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전인권 적폐가수 논란에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직접 진화에 나섰다. 사진=문재인 후보 페이스북

이는 19일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가 텔레비전 토론회에서 “가수 전인권씨가 저를 지지한다고 했다가 문 후보 지지자들에게 ‘적폐가수’라는 말까지 들었다. 옳은 일이냐”고 질문한 것에 대한 대답으로 풀이된다. 토론회 현장에서 문 후보는 “제가 한 말은 아니지 않냐”며 “정치적 입장을 달리한다고 해서 폭력적, 모욕적 문자폭탄을 보내면 옳지 않다고 말했다”고 선을 그었다. 문 후보의 열성 지지자들의 비난에 토론회가 시작되기 전 전 씨는 안 후보 지지의사를 밝혔다.

문 후보는 “전인권씨는 지난 겨울 촛불집회 때에도 무대에 올라 다시 애국가를 불렀다. 그때도 지금도 앞으로도, 우리 국민과 정권교체를 위해 기꺼이 애국가를 불러주는 가수라고 믿는다”며 전씨에게 감사를 전했다.

[mksports@maekyung.com]

걸스데이 소진, 에디킴과 열애…소속사 인정
소진 아찔한 플라잉 요가…화보급 사진
보라, 필독·필리핀 홀린 핫바디 화보
씨스타 보라, 빅스타 필독과 열애
골프 여신 안신애 日 주간지 섹시화보 공개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mk화보 더보기
인터뷰 더보기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