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KB국민은행 광고:은행이 만든 첫번째 부동산 앱 Liiv On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故 최진실 딸 최준희, SNS에 또 의미심장한 글 “가끔 유서를 쓴다”
기사입력 2017.11.14 13:18:27 | 최종수정 2017.11.14 14:51:38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또 한 번 SNS에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최준희는 지난 13일 자신의 SNS에 “돌아갈 곳도 쉴 곳도 없다. 나는 가끔 유서를 쓴다”며 “힘들 때 읽어 보기도 하고 그러면서 혼자 울기도 한다”라며 우울한 심경을 토로했다.

앞서 최준희는 SNS에 “있지, 엄마, 나 멋진 사람이 되고 싶었어”라고 말문을 열었다.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최준희 사진=최준희 SNS

이어 “멋진 사람이 되려면 열심히 살아야 될 것 같았어. 그래야 돈도 많이 벌고, 좋은 차, 좋은 집, 좋은 옷, 살 수 있을 것만 같았어”라며 “그래서 뭐든 열심히 하려고 했어. 인간관계도, 공부도, 일도. 근데 세상이 참 날 외롭게 해. 뭐든 내 맘대로 되는 게 하나도 없더라”고 토로한 바 있다.

최준희는 SNS에 외할머니에게 학대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내용의 글을 올려 논란을 많은 관심과 이슈의 대상이 됐다.

이후 경찰이 조사에 나섰지만, 아동학대 혐의가 없다고 판단해 내사 종결됐다.

[mkculture@mkculture.com]

양정원, 압도적인 섹시함과 황홀한 볼륨감
이지혜 비키니 화보…볼륨감 있는 탄력 몸매
김새롬 매끈하고 아찔한 비키니 화보
고현정 아찔한 노출 의상…고혹적인 매력
‘섹시’ 한혜진, 완벽 볼륨감 수영복 눈길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mk화보 더보기
인터뷰 더보기


광고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