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정찬우 파이팅”…‘컬투쇼’ 김태균, 12년 동고동락 짝꿍없이 1인 2역 소화
기사입력 2018.04.16 14:48:43 | 최종수정 2018.04.17 09:16:53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컬투쇼’ 김태균이 DJ 정찬우의 빈자리를 1인 2역으로 채웠다.

1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DJ 김태균이 홀로 진행에 나섰다.

오프닝에서 그는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실 거다. 12년 동안 같이하던 찬우 형이 여러 가지 사정상 잠정적으로 휴식을 취한다”며 “그러나 ‘컬투쇼’는 계속된다. 여러분과의 약속인 만큼 계속해서 열심히 하겠다”며 활기차게 시작을 알렸다.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컬투쇼’ 김태균, 정찬우 언급 사진=‘컬투쇼’ 방송캡처

특히 이날 ‘문제적 퀴즈쇼’ 코너에서 김태균은 1인 2역 목소리로 웃음을 안겼다. 그는 “두 명이 하던 걸 혼자 하려니까 힘들다”고 너스레 떨었으나 재치있게 소화했다.

뿐만 아니라 전화 연결에서 한 청취자는 “정찬우 파이팅”이라고 인사했고, 방청객들 역시 이를 듣고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한편 정찬우는 지난 15일 오후 방송된 ‘컬투쇼’에서 건강상의 이유로 출연 중인 모든 방송에서 잠정 하차한다고 밝혔다. ‘컬투쇼’는 후임 없이 김태균이 DJ를 맡아 진행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미스코리아 톱7 오션월드 비키니 화보
월드컵 미녀 신새롬, 아찔한 E컵 비키니
트와이스 나연 ‘파격적인 망사 스타킹’
‘레깅스 여신’ 손나은, 섹시 절정 예술 몸매
문가비, 시선 싹쓸이하는 레깅스 몸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mk화보 더보기
인터뷰 더보기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