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국 지인 “성추행 폭로, 누군가의 지시로 인한 충동적 행동..후회”

MK스포츠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김흥국 지인 “성추행 폭로, 누군가의 지시로 인한 충동적 행동..후회”
기사입력 2018.04.16 21:04:41 | 최종수정 2018.04.16 21:08:58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성추행 의혹을 추가 폭로한 A씨가 김흥국 측에 사과의 뜻을 내비쳤다.

16일 YTN Star는 A씨가 최근 대한가요협회 한 관계자를 통해 김흥국 측에 ‘힘들다’, ‘후회스럽다’,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 ‘일이 이렇게 커질 줄 몰랐다’ 등의 내용이 담긴 문자를 보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A씨는 김흥국의 성추행을 폭로한 것에 대해 “누군가의 지시로 인한 충동적인 행동이었다”라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사의 0번째 이미지

김흥국 사진=MK스포츠 DB

A씨는 앞서 김흥국의 지인이라고 밝히며 김흥국의 성추행을 폭로했다. A씨는 김흥국이 2002년, 2006년 월드컵 당시 응원 열기를 이용해 여성들을 성추행 했다고 폭로했다. 또 자신이 운영 중인 카페의 아르바이트생을 성추행 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와 관련 김흥국은 경찰 출석 당시 “사실이 아니다”라고 직접 사실을 부인했다.

한편 지난달 21일 보험설계사인 B씨는 김흥국을 알게 돼 두차례 성폭행을 당했다고 고소했다. 이에 대해 김흥국은 “사실무근”이라고 혐의를 강력 부인했으며 B씨를 무고죄로 맞고소한 상태다. mkculture@mkculture.com

추성훈 부인 야노 시호, 힙업과 비율 감탄 절로
이미주, 감추지 못하는 독보적인 볼륨감
손나은-김사랑 신구여신의 몸매 대결
이주영, 연기파 배우의 파격적 뒤태
치어리더 최미진 ‘피트니스 입상자다운 섹시함’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mk화보 더보기
인터뷰 더보기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