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도경완, 아내 장윤정 임신 소식에 기쁨..“이번엔 엄마 닮게”
기사입력 2018.05.16 16:13:30 | 최종수정 2018.05.16 17:34:21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트로트 가수 장윤정이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가운데, 남편 KBS 아나운서 도경완이 소감을 밝혔다.

도경완은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너무나 감사하다”며 장윤정의 임신을 축하해준 많은 사람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날 장윤정의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 측은 “장윤정이 둘째를 임신해 기쁜 소식을 전하게 됐다”며 “장윤정이 오늘(16일) 오전 진행된 ‘노래가 좋아’ 오프닝 촬영 중 해당 사실을 전했다”고 설명했다.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장윤정 임신 사진=도경완 인스타그램

덧붙여 “현재 임신 4개월 차에 접어들었다. 첫째 아들 도연우 군이 태어난 후 4년 만에 새로운 가족을 맞아들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도경완은 “제 아내가 첫째도 아니고 둘째인데다 요즘 임신 소식 전하는 분들이 많이 계셔서 대중이 피로하게 느끼실 수 있으니 우리라도 조용히 지내자 했다”며 “그러나 매주 진행하는 고정 프로그램이 있고 곧 불러올 배를 감출 수 없어 소식 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도경완은 “많은 분들이 축하해 주셔서 정말 기쁘다”며 “건강히 차분히 지내다가 (이번엔)엄마 닮게 낳겠다. 다시 한 번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장윤정과 도경완 KBS 아나운서는 지난 2013년에 결혼해 슬하에 아들 연우 군을 뒀다. mkculture@mkculture.com

조현영 탄탄한 글래머 몸매의 극치
박한별 란제리 화보…섹시함에 탄성이 절로
신수지 요가 화보…탄력 넘치는 육감적 몸매
설하윤 우윳빛 볼륨감…군인들 반한 관능적 몸매
유라 화끈한 시스루 수영복…아찔한 볼륨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mk화보 더보기
인터뷰 더보기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