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오달수, ‘미투’ 폭로 이후 술 의존..결국 병원 신세
기사입력 2018.05.16 17:36:34 | 최종수정 2018.05.16 21:36:33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미투’ 운동 가해자로 지목받으며 활동을 잠정 중단한 오달수가 입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한 매체는 오달수가 서울을 떠나 부산 집에서 칩거 중인 가운데, 최근 극심한 정신적·육체적 스트레스를 버티지 못하고 병원에 입원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그가 최근 한 달 동안 먹은 것이라곤 밥 두 공기가 전부라고 밝혔다.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오달수 사진=MK스포츠 DB

오달수는 오로지 술에 의지한 채 지내다 병원 신세를 지게 됐고, 현재는 가족들이 그의 곁을 지키고 있다고 보도했다.

오달수의 복귀가 언제가 될지 모르는 가운데 그가 출연 예정이었던 드라마는 배우를 교체했고, 영화 ‘신과 함께-인과 연’(김용화 감독) 역시 재촬영이라는 초강수까지 두면서 수습에 나선 상태다.

오달수가 주연으로 참여한 작품은 무기한 보류된 상황이다. mkculture@mkculture.com

조현영 탄탄한 글래머 몸매의 극치
박한별 란제리 화보…섹시함에 탄성이 절로
신수지 요가 화보…탄력 넘치는 육감적 몸매
설하윤 우윳빛 볼륨감…군인들 반한 관능적 몸매
유라 화끈한 시스루 수영복…아찔한 볼륨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mk화보 더보기
인터뷰 더보기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