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신현희와김루트 “영혼까지 갈아 넣었다”..‘오빠야’ 뛰어넘을 수 있나(종합)
기사입력 2018.07.11 17:36:18 | 최종수정 2018.07.11 19:53:32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2017년 ‘오빠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신현희와김루트가 두 번째 미니앨범 미니앨범 ‘The Color of Seenroot’로 돌아왔다.

지난 2016년 6월 발매한 첫 정규앨범 ‘신루트의 이상한 나라’ 이후 약 2년 만에 선보이는 이번 앨범은 타이틀처럼 신현희와김루트 이들의 색깔 그 자체를 보여줄 수 있는 앨범이다.

특히 이번 앨범은 한 층 더 밝고 기분 좋은 행복한 감정, 모두가 진지하게 공감할 수 있는 슬프고 외로운 감정 등 다양한 감정을 노래하며 리스너들의 가슴 깊이 스며드려 한다.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신현희와김루트 컴백 사진=옥영화 기자

11일 오후 서울시 마포구 웨스트브릿지 라이브홀에서 심현희와김루트 미니앨범 ‘The Color of Seenroot’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김루트는 "드디어 앨범이 나왔다. 정말 떨린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신현희는 “쇼케이스가 처음이다. 정말 색다른 경험이다. 너무나 설렌다”며 “이 만큼 성장해서 이런 자리에 설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행복하다”며 “부모님이 많이 좋아하실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김루트는 “쇼케이스는 아이돌들이나 하는 것이라 생각했는데 할 수 있다는 거 자첼가 너무 영광”이라며 “예쁘게 꾸미고 왔다. 많이 사랑해 달라”고 덧붙였다.

이번 앨범에 대한 소개의 시간도 가졌다. 신현희는 “무더운 날씨인데 시간 내서 여행 가기 힘들다. 집캉스가 트렌드다. 타이틀곡 ‘파라다이스’는 어디든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있으면 그 곳이 파라다이스라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이어 “앨범 수록곡 하나하나가 버릴 것이 없어서 듣는 재미가 있을 것이다. 앨범 디자인도 알록달록하다. 모든 것을 비비드한 색깔과 밝고 명랑한 이미지를 담아냈다”고 언급했다.

특히 신현희는 “2년 만에 내는 앨범이라 성장도 하고 공부도 했다. 이번 앨범에 손을 안 댄 곳이 없을 만큼 신경 썼다”며 “영혼을 믹서로 싹싹 갈아서 넣을 정도였으니, 많은 사랑과 관심을 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기사의 1번째 이미지

신현희와김루트 컴백 사진=옥영화 기자

끝으로 김루트는 “계속 음악을 내고 활동을 하는데 우리의 음악을 듣고 힘을 많이 얻으셨으면 좋겠다”고 언급했다. 신현희는 “단 한번도 대구에서 서울로 올라와서 힘들일이 있어도 후회한 적이 없다”며 “음악이 아니면 다른 것을 할 생각도 없다. 응원해줬으면 좋겠다. 더 열심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신현희와김루트가 2년 만에 선보이는 앨범인 ‘The Color of SEENROOT’는 앨범 타이틀처럼 신현희와김루트의 색깔 그 자체를 보여줄 수 있는 앨범이다. 타이틀곡 ‘파라다이스(PARADISE)’를 포함해 ‘알콩달콩’, ‘바람(I wish)’, ‘난 짜장 넌 짬뽕’, ‘나쁜여자 프로젝트’까지 총 5곡이 수록된다.

특히, 이번 ‘The Color of SEENROOT’는 신현희와김루트 특유의 신나고 경쾌한 곡부터 감성적인 멜로디의 곡, 왈츠 리듬이 돋보이는 앙큼한 무드의 곡까지 장르와 분위기를 넘나들며 카멜레온처럼 다양한 색깔과 매력을 선보이는 앨범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신현희와김루트의 두 번째 미니앨범 ‘The Color of SEENROOT’의 음원 및 뮤직비디오는 11일)오후 6시부터 국내 각종 음원 사이트들을 통해 공개된다. mkulture@mkculture.com

미스코리아 톱7 오션월드 비키니 화보
월드컵 미녀 신새롬, 아찔한 E컵 비키니
트와이스 나연 ‘파격적인 망사 스타킹’
‘레깅스 여신’ 손나은, 섹시 절정 예술 몸매
문가비, 시선 싹쓸이하는 레깅스 몸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mk화보 더보기
인터뷰 더보기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