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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 "콘서트 취소 및 횡령 논란, 오해 풀어 바로잡을 것…진심으로 죄송하다" [동영상]
기사입력 2018.09.12 18:19:39 | 최종수정 2018.09.12 18:3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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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

[매경닷컴 MK스포츠 민진경 기자] 젝스키스 강성훈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사건에 대해 자신의 팬카페에 공식 입장을 밝혔다.



최근 강성훈은 지난 2일 대만 현지 매체들은 지난 8~9일에 예정되어 있던 강성훈의 단독 콘서트를 일방적으로 취소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만 주최측으로부터 피소됐다고 알려졌다.



이어 콘서트 취소 뿐만 아니라 개인 팬클럽 '후니월드(사명 포에버 2228)' 운영진과의 열애 의혹, 공식 3기 팬클럽 키트 뿐만 아니라 지난해 4월 개인으로 진행한 젝스키스 데뷔 20주년 기념 영상회 사용 내역과 기부금에 대한 정산 내역이 불투명 해 횡령에 대한 이의가 제기됐다.



이에 강성훈은 지난 7일 후니월드 공식 팬카페를 통해 "최근 떠도는 소문중 운영자 관련해 여자친구와 관련된 소문은 소문일 뿐. 더이상은 말할 필요 없다고 생각한다"며 "이 부분은 언급할 가치가 없다. 확대 해석 삼가해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논란이 일파만파 커지자 강성훈의 젝스키스 활동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는 "최근 강성훈 단독 팬미팅을 통한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그동안 강성훈의 단독 팬미팅은 본인이 독자적으로 진행해왔습니다. 하지만 YG는 모든 사안을 자세히 알아보고 피해자들이 생기지 않도록 조속히 문제점들을 해결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며 공식 입장을 전했다.



젝스키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까지 입장을 밝히자 자신의 개인 팬카페(후니월드)에 11일 오후 4시쯤 "금일 아티스트 강성훈님의 입장 글이 올라올 예정입니다."라고 게재했다.



이후 오후 11시 30분쯤 강성훈은 "제 곁에서 오랜 시간 믿고 힘이 되어준 젝스키스 팬분들과 후니월드 팬분들에게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다시 멤버들과 함께 젝스키스로서, 그리고 가수 강성훈으로서 인사드릴 수 있어 매일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기에도 부족한 시간에 제 불찰로 인해 팬분들과 팀에게 피해를 끼친 것이 너무나 죄송스럽고 마음 아픕니다.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부분은 더 세밀하게 확인하여 잘못된 부분은 사죄드리고, 오해는 풀어 바로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죄송합니다."라고 사과문을 게재했다.



사과문을 밝힌 후 강성훈의 팬들은 "팩트가 빠진 사과문. 뭐가 잘못됐는지 파악 못하는 듯"이라고 전하며 잘못을 꾸짖었다.



사진 출처=강성훈 SNS, MK스포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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