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남자친구, 동반 출연한 헤어디자이너?…‘빼어난 실력과 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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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남자친구, 동반 출연한 헤어디자이너?…‘빼어난 실력과 외모’
기사입력 2018.09.14 17:47:12 | 최종수정 2018.09.14 18: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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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구하라가 남자친구와 뷰티 프로그램에 동반 출연했다는 보도가 등장했다.

디스패치는 14일 구하라의 남자친구에 대해 “강남에서 활동하는 헤어 디자이너”라며 “실력 뿐 아니라 외모도 뛰어나다”고 소개했다.

특히 “올해 한 뷰티 프로그램에 동반 출연했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구하라가 올해 고정 출연한 뷰티 프로그램은 지난달 종영한 JTBC4 ‘마이 매드 뷰티 다이어리’가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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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가 남자친구와 동반 출연한 것으로 알려진 '마이 매드 뷰티 다이어리'에 대한 관심이 집중됐다. 사진=MK스포츠DB

그러자 ‘마이 매드 뷰티 다이어리’가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순위에 등장하는 등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구하라의 남자친구 모습을 확인하고자 하는 의도로 풀이된다. ‘마이 매드 뷰티 다이어리’는 총 20부작이며, 지난 4월 20일부터 8월 30일까지 방영됐다.

구하라는 지난 13일 자정 무렵 남자친구 A씨를 폭행한 혐의로 물의를 빚었다. 경찰은 지속적으로 수사 중이며, CCTV 확인 결과 쌍방폭행 정황이 드러나기도 했다.

다만 경찰에 따르면 구하라와 A씨 모두 경찰조사에 출석하지 않고 있어 논란은 장기화될 전망이다. 이에 경찰은 “14일 전까지 일정 조율이 되지 않으면 출석 요구서를 발송할 예정”이라는 입장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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