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언론 “판빙빙 성관계 비디오 봤다”…끝나지 않은 루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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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언론 “판빙빙 성관계 비디오 봤다”…끝나지 않은 루머
기사입력 2018.10.11 02:53:06 | 최종수정 2018.10.11 09:3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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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판빙빙과 중국 왕치산 국가부주석의 성관계 비디오가 존재한다는 증언이 등장했다.

지난 10일 대만 언론 자유시보 인터넷판은 미국으로 도피한 중국 부동산 재벌 궈원구이의 증언을 전했다. 이날 보도에 따르면 궈원구이는 최근 미국 댈러스 소재 헤지펀드 헤이맨 어드바이저스의 창업자 카일 배스와 단독 인터뷰를 통해 고국의 스캔들을 폭로했다.

궈원구이는 자신이 왕치산과 판빙빙의 섹스 비디오를 봤다고 주장했다. 왕치산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오른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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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빙빙에 대한 새로운 주장이 등장했다. 사진=ⓒAFPBBNews = News1

그는 지난해에도 문제의 섹스비디오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이번 인터뷰에서는 판빙빙이 왕치산으로부터 앞으로 ‘이전의 일’에 대해 언급하지 말라는 위협도 받았다고 보충설명 했다.

같은 날 대만 ET투데이는 “판빙빙이 세금 탈루로 중국 당국의 조사를 받은 후 크게 야윈 상태”라고 보도했다. 판빙빙은 현재 급격한 체중저하로 인해 대만 의사로부터 치료받고 있다는 전언이다.

판빙빙은 지난 3일 공식석상에서 모습을 감춘 지 123일 만에 SNS로 근황을 전했다. 그는 탈세혐의를 인정하며 사과했다. 이후 한화 약 1436억 원에 이르는 세금 및 추징금을 완납한 것으로 전해진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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