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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정 측 “부친 14년 전 3억원 채무? 본인에게 사실 확인 중”(공식)
기사입력 2018.12.06 18:13:19 | 최종수정 2018.12.06 18: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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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조여정의 아버지가 14년 전 채무를 갚지 않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소속사 측이 사실을 확인 중이다.

조여정의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6일 오후 MK스포츠에 “기사를 보고 소식을 접했다. 현재 본인에게 확인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날 앞서 한 매체는 조여정의 아버지 A씨가 14년 전 고향 지인 B씨에게 3억원을 빌린 뒤 지금껏 갚지않고 연락을 피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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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여정이 부친 부채 논란에 휩싸였다. 사진=천정환 기자

보도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04년 요양원 설립 목적으로 B씨에게 2억 5000만원을 빌렸다. 피해를 주장한 B씨는 당시 같은 고향출신인데다 평소 서로 경조하도 챙길만큼 막역하게 지내온 사이로 의심없이 빌려줬다고 밝혔다. 또한 자신이 돈을 빌려준 정황이 담긴 증거물도 공개했다.

뿐만 아니라 B씨는 지난해 당시 조여정의 소속사를 찾아가 피해를 호소했으나 상황을 전달하겠다는 답변만 받았다고 털어놨다.

덧붙여 A씨의 부채를 폭로한 이유에 대해 “나도 대출까지 해서 빌려준 돈이다. 이자조차 갚기 힘들어 나이 70살에 결국 살던 집도 내놓고 아파트 경비생활에 나섰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한편 조여정은 이날 JTBC 새 드라마 ‘아름다운 날들’ 출연 확정 소식을 알렸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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