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KB국민은행 광고:은행이 만든 첫번째 부동산 앱 Liiv On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두산 최강선발진, 컨디션 끌어올리기 이상무
기사입력 2017.02.17 12:11:43 | 최종수정 2017.02.17 14:14:17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두산 베어스 ‘판타스틱4’ 선발진이 불펜피칭을 통해 순조롭게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다.

호주 시드니에서 전지훈련 중인 두산. 지난해 선발진을 굳건히 만든 최강선발진이 본격적으로 불펜피칭에 나섰다. 외인 최고몸값이자 팀 내 에이스 더스틴 니퍼트는 포수를 앉혀놓고 60~70% 정도의 힘으로 피칭 40구를 소화했다. 현재는 페이스를 끌어올리는 단계. 곧 불펜피칭을 시작할 예정이다.

 기사의 0번째 이미지

두산 베어스 에이스 더스틴 니퍼트(사진)가 스프링캠프 불펜피칭을 앞두고 있다.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또 다른 외인투수 마이클 보우덴는 캠프에서 두 번째 불펜피칭을 가졌다. 보우덴은 “몸 상태가 좋다. 오늘 조금 더 강하게 던졌는데 괜찮다”며 “실전에서 던질 수 있는 준비도 잘 되고 있다. 전체적으로 페이스가 좋다. 앞으로 호주에서 불펜피칭을 한 번 더 소화하고 일본으로 넘어가 라이브 피칭과 연습게임에서 던질 계획이다”고 현재 쾌조의 컨디션임을 밝혔다.

캠프에서 6번째 불펜피칭을 소화하며 빠르게 시즌을 준비 중인 유희관도 “호주의 날씨가 좋아서 몸도 잘 만들어진 것 같고 페이스도 생각보다 잘 올라오고 있서서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유희관은 이어 “과장 보태서 내일 당장 시합에 나가도 될 정도다”고 너스레까지 떨며 “남은 기간 아프지 않고 준비 잘해서 한국에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당당한 각오를 다졌다.

 기사의 1번째 이미지

마이클 보우덴(사진) 역시 순조롭게 몸 상태를 끌어올리고 있다.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hhssjj27@maekyung.com]

배지현, 류현진 사로잡은 드레스 자태와 뒤태
MBC ‘뉴스데스크’ 앵커 교체, 배현진→김수지로..“당분간 임시체제”
고준희, 가슴 깊게 파인 원피스 완벽 소화
현아, 여전히 섹시한 핫팬츠 몸매
이하늬, 완벽한 몸매의 수영복 화보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mk화보 더보기
인터뷰 더보기


광고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