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이지현 열애 인정…상대는 일반인
기사입력 2017.08.11 08:05:28 | 최종수정 2017.08.11 09:41:23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이지현 열애가 소속사에 의해 인정됐다.

비에스컴퍼니는 10일 “이지현(34)이 일반인과 열애하는 것이 맞다”고 언론 보도를 시인했으나 자세한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1998년 ‘서클’ 멤버로 데뷔한 이지현은 2001~2006년 ‘주얼리’ 활동으로 명성을 얻었다. MBC ‘내일도 승리’의 조연 한세리와 SBS ‘사랑하기 좋은날’의 주연 김수진 등 드라마에도 출연했다.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이지현 열애가 10일 소속사에 의해 인정됐다. 사진=MBN스타 DB



이지현의 열애는 2016년 8월 25일 합의이혼한 과거 때문에 더 관심을 받고 있다. 전 남편과의 사이에 낳은 1남 1녀에 대해서는 양육권을 가지고 있다.

[dogma01@maekyung.com]

송선미, 남편 흉기에 찔려 사망 비보
메시가 바르사를 떠난다? 맨시티 이적 루머 확산
'미우새' 김건모, 철없는 행동에 시청자가 뿔났다
리암 갤러거 내한, 韓팬 무질서에 ‘고함’
치어리더 이나경 화보…‘섹시한 몸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mk화보 더보기
인터뷰 더보기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