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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임신 사진 공개…“손 올릴 수 있어 좋아요”
기사입력 2017.08.11 08:31:16 | 최종수정 2017.08.11 09:4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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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박하선(30·에스엘이엔티)이 10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통해 임신한 사진을 게재했다.

류수영(38·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박하선 부부는 4월 25일 임신 사실이 보도됐다. 박하선은 “손을 올릴 수 있어 좋아요”라면서 근황을 공개했다.

박하선은 9일 개봉한 영화 ‘청년경찰’에서 조연 주희를 연기했다. 2016년에는 tvN 드라마 ‘혼술남녀’의 주연 박하나로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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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SNS 사진



2005년 SBS 드라마 ‘사랑은 기적이 필요해’로 데뷔한 박하선은 2010년 MBC 연기대상 여자 신인상과 2011년 MBC 방송연예대상 코미디시트콤부문 여자 우수상, 2012년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여자 예능상을 받았다.

2011년 대한민국 나눔대상 여성가족부 장관상 등 선행을 베푸는 연예인 중 하나다.

[dogma0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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