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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GM “하퍼는 대단한 선수” 반박
기사입력 2018.06.13 17:54:42 | 최종수정 2018.06.13 19:5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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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박윤규 기자] 메이저리그 임원들이 브라이스 하퍼(26·워싱턴 내셔널스)에 대해 엇갈린 평가를 내놓고 있다.

12일(한국시간) 익명을 요구한 내셔널리그 모 팀의 간부는 “하퍼는 과대평가된 선수”라고 비난했다. 그는 “하퍼에게 거액을 안겨주느니 다른 좋은 선수 여러 명을 데려올 것이다. 하퍼는 이기적이며 패배자(loser)다”고 발언했다.

이에 워싱턴의 GM인 마이크 리조가 반박했다. 그는 13일 모 임원의 발언을 ‘비겁하고 배짱 없는 행동’이라고 비난하며 하퍼를 옹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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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스 하퍼에 대해 메이저리그 고위 임원들이 엇갈린 평가를 내놓고 있다. 사진=AFPBBNews=News1

리조는 “하퍼는 올스타전에 5번이나 출전한 것은 물론 신인왕, NL MVP를 차지했던 선수다. 어떻게 이런 선수가 패배자일 수 있나”라고 말했다.

이어 리조는 소식을 전한 매체에 대해서도 독자의 시선을 끌기 위해 출처를 확인할 수 없는 발언을 함부로 보도했다고 비판했다.

하퍼는 올해 64경기에서 224타수 51안타 19홈런 43타점 타율/출루율/장타율 0.228/0.369/0.509 등을 기록하고 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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