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루카스 모우라 데뷔…유벤투스전 교체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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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루카스 모우라 데뷔…유벤투스전 교체 출전
기사입력 2018.02.14 07:27:05 | 최종수정 2018.02.14 11: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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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루카스 모우라(26)가 토트넘 홋스퍼 이적 후 데뷔전을 치렀다.

루카스 모우라는 14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토리노의 유벤투스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17-18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유벤투스와 1차전에 교체 출전했다.

루카스 모우라는 토트넘이 겨울 이적시장에서 유일하게 영입한 미드필더다. 브라질 국가대표로 2012 런던 하계올림픽 및 2013 국제축구연맹(FIFA) 컨페더레이션스컵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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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스 모우라. 사진=ⓒAFPBBNews = News1



루카스 모우라는 겨울 이적시장 막바지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토트넘 유니폼을 입었다. 계약기간은 2023년까지이며 이적료는 2500만파운드.

이적 후 치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5일 리버풀전 및 10일 아스널전에는 결장했다. 아스널전에는 후보 명단에 포함됐으나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다.

루카스 모우라는 유벤투스전에도 선발로 뛰지 않았다. 하지만 경기 막바지 호출됐다. 후반 44분 에릭 라멜라를 대신해 그라운드를 밟았다. 손흥민(후반 38분)에 이은 2번째 교체 카드였다.

한편, 토트넘은 유벤투스와 2-2로 비겼다. UEFA 챔피언스리그 토너먼트는 원정 다득점 원칙을 따른다. 토트넘은 오는 3월 8일 16강 2차전서 1득점 이하 무승부만 기록해도 8강에 진출한다. rok1954@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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