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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 ‘황제의 귀환’ 숀 화이트 “내 인생 최고의 날”
기사입력 2018.02.14 16:27:42 | 최종수정 2018.02.14 16:4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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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한이정 기자] 스노보드 황제 숀 화이트(32)가 금메달을 획득한 소감을 전했다.

화이트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내 인생에서 가장 놀라운 날이다. 우리가 해냈다”는 글을 올리며 성조기를 두르고 팔을 번쩍 들어 올린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이날 휘닉스스노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남자 하프파이프 결승에서 97.75점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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숀 화이트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금메달 소감을 전했다. 사진=숀 화이트 인스타그램

2006년 토리노동계올림픽, 2010년 밴쿠버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그는 이번 평창올림픽에서 다시 정상에 올랐다.

1차 결선에서 94.25점을 받으며 1위를 달리던 그는 2차 결선에서 넘어지면서 뒤처졌다. 그 사이 히라노 아유무(일본)가 95.25점을 달성하며 역전했다.

그러자 화이트는 3차 결선에서 4바퀴를 도는 ‘더블 콕 1440’을 연이어 시도해 성공시켰다. 이에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미국은 동계올림픽 역대 100번째 금메달을 거머쥐게 됐다.

히라노 아유무가 2위로 은메달, 스코티 제임스(호주)가 92.00점으로 동메달을 땄다. yijung@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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