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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유격수 툴로위츠키, 개막전 못뛴다
기사입력 2018.03.14 03:23:42 | 최종수정 2018.03.14 09:3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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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美 피닉스) 김재호 특파원] 토론토 블루제이스 주전 유격수 트로이 툴로위츠키가 개막전을 뛰지 못한다.

존 기븐스 토론토 감독은 14일(이하 한국시간) 'MLB.com' 등 현지 언론과 가진 인터뷰에서 "지금 당장 툴로가 개막전에 못뛴다고 써도 좋을 거 같다"며 툴로위츠키가 정규시즌 개막전에 나오지 못할 것이라고 전했다.

토론토의 2018시즌 개막전은 오는 30일 로저스센터에서 뉴욕 양키스와의 홈경기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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툴로위츠키는 개막전에 뛰지 못한다. 사진=ⓒAFPBBNews = News1

툴로위츠키는 이번 스프링캠프 오른 발뒷꿈치에 웃자란 뼈때문에 제대로 된 훈련을 소화하지 못했다. 최근 땅볼 수비와 타격 연습을 시작했고 이제 막 전력 질주를 하기 시작했다.

기븐스는 "아직 경기에 투입될 준비가 되지 않았다. 그는 빌드업이 필요하고 몸 상태를 점검하기 위해 타석도 소화해야 한다. 정말로 준비가 됐을 때 돌아올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툴로위츠키는 지난 2015시즌 도중 콜로라도 로키스에서 토론토로 이적했다. 올스타 5회, 골드글러브 실버슬러거 각 2회 수상 경력이 있는 그는 이적 후 세 시즌동안 238경기에서 타율 0.250 출루율 0.313 장타율 0.414를 기록했다. 지난 시즌은 발목 부상으로 66경기 출전에 그쳤고, 타율 0.249 OPS 0.678로 루키 시즌 이후 가장 나쁜 생산력을 보여줬다.

MLB.com은 토론토가 툴로위츠키의 이탈로 개막 로스터에 7명의 불펜을 넣는 대신 4명의 내야수를 포함시킬 예정이라고 전했다. 데본 트래비스, 얀헤르비스 솔라테, 알레드미스 디아즈, 기프트 은고에페 등이 유력한 후보들이다. greatnemo@maek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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