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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소타 포수 카스트로, 무릎 수술로 시즌 아웃
기사입력 2018.05.17 01:27:27 | 최종수정 2018.05.17 07: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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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美 로스앤젤레스) 김재호 특파원] 미네소타 트윈스 포수 제이슨 카스트로(30)는 남은 시즌을 뛰지 못한다.

'파이어니어 프레스' 등 현지 언론은 17일(한국시간) 카스트로가 오른 무릎 수술로 남은 시즌을 뛰지 못한다고 전했다.

폴 몰리터 미네소타 감독은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카스트로의 MRI 검진 결과 오른 무릎의 반월상 연골판 파열이 발견됐다고 전했다. 이에 따르면, 의료진은 손상된 반월상 연골판의 일부를 제거하는 것보다 완전히 고치는 것이 더 낫다고 판단을 내렸다. 그 대가로 2018시즌은 포기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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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카스트로는 남은 시즌을 뛰지 못한다. 사진=ⓒAFPBBNews = News1

카스트로는 이번 시즌 19경기에서 타율 0.143(63타수 9안타) 1홈런 3타점을 기록중이었다. 지난 2016년 11월 트윈스와 3년 2450만 달러 계약에 합의한 그는 이번 시즌 589만 달러, 2019년 800만 달러의 연봉을 받을 예정이다.

카스트로는 지난 2011년에도 오른 무릎 전방십자인대 파열로 시즌 전체를 쉬었다. 2013년 9월에는 같은 무릎에 관절경 수술을 받았다.

미네소타는 신인 포수 미치 가버와 베테랑 포수 바비 윌슨에게 남은 시즌 포수 자리를 맡길 예정이다. greatmemo@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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