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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인키, 레스터 대체자로 올스타 선발
기사입력 2018.07.13 04:07:37 | 최종수정 2018.07.13 09:4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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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美 로스앤젤레스) 김재호 특파원]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우완 투수 잭 그레인키가 올스타에 뽑혔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13일(이하 한국시간) 그레인키가 존 레스터(컵스)를 대신해 올스타에 선발됐다고 발표했다.

레스터는 전반기 마지막 날인 16일 선발 등판 예정이다. 메이저리그는 올스타에 뽑힌 선발 투수가 경기 이틀전인 전반기 마지막 날 선발 등판할 경우 대체 선수를 선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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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인키가 올스타에 뽑혔다. 사진=ⓒAFPBBNews = News1

그레인키는 이번이 다섯번째 올스타다. 지난 2009년 한 차례 올스타에 뽑혔던 그는 최근 5년 사이 네번째 올스타를 경험하게됐다. 2015년에는 내셔널리그 선발 투수로 나서기도 했다.

그레인키는 이번 시즌 19경기에서 9승 5패 평균자책점 3.39의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지난 5월 6일 이후에는 13경기에서 6승 3패 평균자책점 2.88을 기록하며 팀이 내셔널리그 서부 지구 선두를 달리는데 기여하고 있다.

그레인키는 폴 골드슈미트, 패트릭 코빈과 함께 올스타 게임에서 다이아몬드백스를 대표한다. 다이아몬드백스 구단 역사상 2년 연속 세 명 이상이 올스타에 뽑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레인키는 또한 랜디 존슨(5회) 브랜든 웹(3회) 댄 해런(2회) 커트 실링(2회)에 이어 다섯번째로 두 차례 이상 올스타에 뽑힌 다이아몬드백스 투수가 됐다. greatmemo@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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