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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최다빈 AG 金 놀라워”…차준환은 생략
기사입력 2017.03.21 11:42:21 | 최종수정 2017.03.21 12:3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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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수하동) 강대호 기자] 제21회 동계올림픽 여자피겨스케이팅 싱글 금메달리스트 김연아(27·올댓스포츠)가 후배들에 대해 말했다.

페럼타워 페럼홀에서는 21일 오전 ‘친환경 평창동계올림픽 개최를 위한 통합적 수자원관리 프로젝트 협약식’이 열렸다. 김연아는 환경친화적인 제23회 대회를 기원하는 포토세션 및 인터뷰에 응했다.

김연아는 “최다빈(17·수리고등학교)의 제8회 동계아시안게임 금메달은 놀라웠다”면서 가장 기억나는 후배로 꼽았다. 2017 국제빙상연맹(ISU) 주니어 세계선수권 4위 임은수(14·한강중학교)도 거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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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가 친환경 평창동계올림픽 개최를 위한 통합적 수자원관리 프로젝트 협약식에 참석하여 촬영에 응하고 있다. 사진(페럼타워)=천정환 기자



최다빈·임은수는 김연아와 올댓스포츠에서 한솥밥을 먹는 여자 싱글 선수라는 공통점이 있다. 아시아경기대회 한국인 피겨 우승은 최다빈이 처음이다.

이번 시즌 주니어그랑프리 파이널 남자 싱글 동메달리스트 차준환(16·휘문고/갤럭시아SM)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 김연아는 차준환과 소속사는 다르나 브라이언 오서(56·캐나다) 문하로는 선배다.

오서는 현역 시절 2차례 올림픽 은메달을 획득했다. 김연아의 2008~2010년 코치였고 2015년부터는 차준환을 지도하고 있다.

[dogma0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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