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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찬, 이예림과 1년째 열애”…전북 인정
기사입력 2017.06.19 13:08:03 | 최종수정 2017.06.19 13:4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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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김영찬-이예림 축구-연예계 핑크빛 소문은 거짓이 아니었다.

K리그 클래식 전북 현대 수비수 김영찬(24)은 19일 이예림(23)과 사랑하는 관계라는 보도에 휩싸였다. 이예림은 유명 MC·개그맨 이경규(57·코엔스타즈)의 딸이다.

전북 관계자는 사실확인 요청에 “김영찬-이예림은 교제한 지 1년째가 된다”고 수긍했다. 2011년 금석배 전국 고교축구대회 우수선수상 경력자 김영찬은 2013년부터 K리그 통산 43경기 1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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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찬-이예림이 열애설 인정으로 공개 커플이 됐다. 사진=전북 현대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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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림은 전북 수비수 김영찬과 1년째 사랑을 쌓아가고 있음이 밝혀졌다. 사진=이예림 SNS 계정



2012 아시아축구연맹(AFC) 선수권 예선 등 U-20 국가대항전 8경기 1골 경력도 있다. 김영찬은 2015년 3월 9~11일 22세 이하 국내소집훈련에도 참여했으나 올림픽대표팀 경기는 뛰지 못했다.

이예림은 2016년 O tvN ‘예림이네 만물트럭’, 2015년에는 SBS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했다.

[dogma0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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